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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레가.../♬ 욕심벌레

요거 요거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씽씽이(재즈벌레의 MTB)도 안타면서 미니벨로가 타고싶어졌다.

예전부터 갖고 싶었다.

우베공이나 티티카카 같은 미니 스프린터 계열이 갖고싶었지만 맘이 바꼈다.

접혀야 한다!

바이크 프라이데이의 티킷이 너무 맘에 들지만 비싸다.

후.....

요즘 지갑이 후덜덜해서 이넘도 싸진 않지만...

티킷 한대 값이면 이넘 세대는 사려나? 뭐 대충 그럴거다.

며칠 고민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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